OUR PHILOSOPHY

우리의 행동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 습관입니다. 이러한 습관들 중 일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 참으로 많은것이 사실이죠.

나의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마음을 외면하고 음식으로 도피하는 것 처럼요. 그렇기에, 음식은 나의 마음을 드러내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머시는 마음이 살아나야 몸도 회복되고 삶에 활력이 생긴다고 믿으며, 나의 안 좋은 습관을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자연과 가까운 것, 그리고 자연스러운 것이 내게 건강하다고 믿습니다.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음식을 지향하며, 규칙과 숫자에서 조금은 벗어나 나의 몸과 마음에 집중합니다.

규칙이 아닌 나만의 패턴을, 고통이 아닌 활력을, 억압이 아닌 휴가를 지향합니다.


우리의 통념과는 다른 진실한 것에 주목하며, 이것이 실현되도록 진심을 다해 돕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주목합니다. 느린 것 같지만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 맛있지만 건강합니다.


Our Mercyful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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